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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과 함께하는 김해 All-City Campus인제대학교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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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그리고 우리
사라지지 않는 약속!인제대학교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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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 않는 약속!인제대학교 총동창회
인제대학교 남자하키부가 전국대회에서 창단 이래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인제대 남자하키부는 8월 7일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및 제2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 대학부 결승전에서 강호 한국체육대학교를 2대 1로 꺾고,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2021년 창단 이후 4년 만의 쾌거다. 여자하키부 역시 결승에 진출해 한국체대와 접전을 펼쳤으나 0대 1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그러나 남녀부 모두 결승 무대를 밟으며, 인제대 하키부는 명실상부 전국 정상급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성과는 대학 스포츠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국 고교 하키 유망주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제대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실제 입학 상담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짧은 창단 역사에도 불구하고 경기력과 운영 시스템 양면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전민현 총장은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국민들께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김해시, 김해시체육회, 경남하키협회, 김해시하키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글로컬대학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스포츠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
제18회 김해국제음악제 라벨 탄생 150주년, 시벨리우스 탄생 160주년, 스페인 수교 75주년 2025년 여름, 김해가 전 세계 음악의 중심이 됩니다! 국내외 최고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감동의 무대! • 8월 26일(화) 오후 6:30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 캐나다 대표 피아니스트 에이번 유, 라벨의 전 작품을 피아노로 풀어내는 감동의 순간, “건반 위의 라벨” — 라벨 피아노 전곡 독주회 ⠀ • 8월 30일(토) 오후 3:00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KNN 방송교향악단과 국내외 솔리스트, 그리고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이 함께하는 “음악, 세계를 품다” — 장르와 국경을 초월한 환상의 무대 ► 전석 무료초대! 이토록 웅장하고 정교한 클래식 공연을 김해에서, 전석 무료로! 올여름, 감성을 깨우는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 ► 사전예약은 QR코드로 간편하게! 무료 온라인 예약 사이트 https://forms.gle/Hbshx87h7FYUhXML8
인제대학교 게임학과 재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모바일 게임 2종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출시된 게임은 피자 콘셉트의 하이퍼캐주얼 종스크롤 게임 ‘피슝 피슝’과 꿀벌을 주제로 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 ‘Honey Wings’로, 두 작품 모두 게임학과 학생들이 기획부터 프로그래밍, 그래픽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팀 프로젝트로 주도하여 제작했다. 해당 앱들은 인제대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으며, 학과 내부 평가를 통해 ‘우수 모바일 앱’으로 선정된 뒤 상용화까지 이뤄졌다. 이외에도 추가로 1종의 게임 앱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피슝 피슝’은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하이퍼캐주얼 게임으로, 피자 토핑을 피하거나 모으며 점수를 올리는 방식이다. ‘Honey Wings’는 유저가 꿀벌이 되어 장애물을 피해가며 진행하는 무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김태규 게임학과 교수는 “작년 지스타에서 선보인 학생들의 게임을 기반으로 상용화까지 이어진 사례”라며 “실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만든 경험은 졸업 후 진로에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팀 프로젝트를 통해 인제대 이름으로 지속적인 게임 상용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손근용 산학협력단장도 “학생 스스로 만든 창작물을 공식 플랫폼에 출시하고 유저 피드백을 받는 과정은 무엇보다 값진 경험”이라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질적 결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 신규업체를 소개합니다. 대외협력실은 지난 6월 27일 ‘본죽앤비빔밥 안동푸르지오점’을 찾아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 현판을 전달했다. 본죽앤비빔밥 안동푸르지오점 김리아(일반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23) 대표는 “인제대에서 학문을 닦고 창업보육센터에서 근무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작지만 진심을 담아 모교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인제대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민재 대외협력실장은 “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며, 그 고마움을 기부로 표현해 주신 대표님의 마음은 우리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큰 울림이 된다”며 “앞으로도 인제대는 졸업생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에 든든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본죽앤비빔밥 안동푸르지오점은 인제대의 발전을 위한 매월 정기 기금 기탁은 물론, 인제대 학생 및 교직원이 매장식사, 포장, 배달 주문시 건강음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 본죽앤비빔밥 안동푸르지오점 알아보기(Click)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는 매월 일정 금액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후원의 집으로 등록된 업체는 사업장 홍보 콘텐츠 제작, 기부금 영수증 발급, '후원의 집' 인증 현판, 백병원 건강검진 할인 혜택, 기부 감사 선물 제공, 대학 구성원 및 동문 대상 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 알아보기(Click)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
김장휘(인제대 동문) 부경양돈농협 어방지점장이 14일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을 방문해 쌀 100kg을 기부했다. 기탁식에는 김장휘 지점장과 함께 김민재 인제대 대외협력실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나눴다. 김 지점장은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에 늘 마음을 두고 있었다”며 “든든한 식사가 학업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민재 대외협력실장은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장휘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쌀은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기부받은 쌀 100kg은 인제대 학생식당과 기숙사 식당을 통해 재학생 급식에 활용되며, 학생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
인제대학교 간호대학이 4~5일 이틀간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간호대학 발전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제대 간호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졸업생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취업, 실습교육, 산학연 협력 등 실무 연계 강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간호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 ▲임상실습 환경 개선 방안 ▲산학협력 및 시뮬레이션 실습 연계 전략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동문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및 글로벌 간호현장에서 인제대 간호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됐다. 행사는 인제대 간호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교육혁신처가 공동 주관했으며, 간호대학 총동창회, 재경 동문회, 부산백병원·해운대백병원·일산백병원 동문회 임원진, 간호대학 재학생 대표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배정이 간호대학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동문과 대학이 함께 간호교육의 미래 방향을 구체화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실무 중심의 교육모델을 강화해 졸업생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제대 간호대학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졸업생과의 유기적 연대를 지속 확대하고, 교육–현장–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실질적 간호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